Posted 2007/06/12 23:04 by 협상가 Kamza
담샘과 상담을 끝낸 후, 인터넷 뉴스에 한 기사가 떴다....
주요 사립대 "내신 4등급까지 만점 처리"
학생 절반이 만점, 정시모집서 사실상 내신 무력화 -
내신 4등급은 전체 학생의 40%에 해당
결국 절반 가까이가 만점을 받는 셈이어서 정시에서 내신은 무력화된 셈
정시 모집의 절반은 아예 수능만으로 뽑기 때문에 결국 정시 모집은 수능 경쟁
아놔,,, 정말 나도 내 자신이 한심하다..
내신, 수능 둘 중 하나라도 잡아야할텐데,,
둘다 어중간해서 대학 잘 갈 수 있으련지...
우리반 S군은 서울대를 목표로 내신을 잡겠다고 했지만
나는 어느 대학이든지 (지금목표는 고려지만...)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
오늘부터 수능공부 빡세게 하는거다!!
유혹도 많겠지만... 이겨내는게 내가 고등학교생활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닐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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